불교에 기반한 명상과 심리상담을 연구하는 학과

명상심리상담학과

학과소개

인사말

안녕하세요!
여러분의 명상심리상담학과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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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명상심리상담학과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오랜 종교 전통인 불교의 사유와 현대 심리학을 접목하여 새로운 지평에서 상담학을 개척하고자 2019년 개설되었고 2020년부터 신입생을 맞이하였습니다.

불교의 명상은 일종의 성찰이고 이 성찰은 사실 우리의 의식과 삶을 가꾸는 방법이기도 합니다. 붓다는 이 성찰을 통해 지혜를 얻었고 그것으로 제자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. 복잡다단한 인간의 심리를 이해했고 그러기에 거기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.

현대사회는 고도의 경제 성장과 급속한 산업 구조의 변화, 복잡해지는 사회 구조와 인간관계 속에서 현대인은 분노나 불안 등으로 상처받고 때론 타인에게 상처를 줍니다. 본질적인 차원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.

명상심리상담학과는 불교가 가진 큰 가치인 내면의 성찰을 현대 심리학과 상담학으로 이론화하고 문제 해결의 방법을 고안하고 현장에서 구체적 상담으로 실무를 담당하고자 꿈꾸는 인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 용기를 내어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.
명상심리상담학과 학과장 김영진